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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 말씀/천국

[성경의 예언] 늘 죄짓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천국에 가고자 하는 것은 주님을 믿고 있는 모든 사람의 가장 큰 바람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를 천국에 데려갈 주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는 한편 아마 이런 의문도 품고 있을 것입니다. 주님이 거룩하신데 우리와 같이 늘 죄짓고 자백하면서 주님의 가르침대로 살지 못하는 사람이 과연 천국에 갈 자격이 되겠나 하는 의문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정말 중요한 것으로, 우리의 운명과 결말에 관련됩니다. 그러므로 늘 죄짓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이 문제에 관한 성경의 예언 말씀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것인지에 관하여 함께 교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죄짓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가


  늘 죄짓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요 8:34~35) 그리고 히브리서 10장 26~27절에는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거룩하신 주님은 그의 나라에 더러운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죄짓는 자는 죄의 노예로 사탄에 속합니다. 그런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습니다. 비록 예수님께 속량되어 죄 사함 받은 사람이 하나님께 죄인으로 간주되지 않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람에게 교만함, 간사함, 사악함, 흉포함 등 사탄의 패괴 성품이 가득하다는 것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패괴 성품이 우리 안에 깊이 뿌리 박혀 사람의 생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죄짓고 회개하기를 반복하며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죄 안에서 사는 것이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여 하나님이 염증을 느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우리는 개인의 이익과 체면을 챙기려고 거짓말로 남을 속이기 일쑤이고 잘못하고도 여러 핑계로 책임을 회피합니다. 또 사람과 어울릴 때 상대의 말이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화내거나 훈계하며 교만한 성품을 드러냅니다. 누구의 언행으로 체면이나 존엄성이 훼손된 것 같으면 그 사람을 미워하고 보복하려는 마음이 생깁니다. 또 하나님의 일을 하고 헌신하는 동시에 명리와 지위를 얻기 위해 자신을 높이고 드러내 타인의 숭상과 앙망을 받으려 합니다. 고난과 시련 속에서 하나님을 오해하고 불평하며 하나님을 멀리하거나 배반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와 같이 사탄의 패괴 성품이 가득해 늘 죄지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어찌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고 배반할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나라에 데려간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공의로우심을 설명할 수 있을까요? 거룩하고 공의로운 하나님의 성품은 아무도 거스를 수 없습니다. 늘 죄짓는 사람은 천국은 고사하고 하나님의 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처럼 말입니다.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히 10:26~27)



[성경의 예언] 늘 죄짓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늘 죄짓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라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레 11:45), 요한계시록 22장 14절에서는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라고 하였고, 히브리서 12장 14절에도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을 통해 우리는 더는 죄짓지 않고 정결케 된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신 분이신데, 정결하지 않은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죄의 굴레에서 완전히 벗어나 정결케 되어 더는 죄짓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완전히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 영원히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대적하거나 배신하지 않고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과 동심합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칭찬받고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정결케 되어 하나님나라에 들림받을 수 있는가


  우리는 정결케 되어야만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정결케 되어 천국에 들림받을 수 있을까요? 이 문제에 관한 성경의 예언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 이상 성경 구절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말세에 다시 오시면 선포하신 진리로 하나님 집에서 심판 사역을 시작하며, 이 사역으로 패괴 성품으로부터 사람을 완전히 정결케 하여 변화시킬 것이며, 아울러 사람은 죄의 굴레와 통제에서 벗어나 정결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정결케 되고 천국에 들어갈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주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기본적으로 다 이루어졌는데, 이것은 주님이 이미 오셨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현재 전능하신하나님교회에서만이 예수의 재림을 공개적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재림하신 분은 말세의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하나님이시며, 예수의 구속 사역을 토대로 수백만 자의 말씀을 선포해 하나님 집에서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이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는 길을 완전히 밝혀 주신 것입니다. 먼저 전능하신하나님의 말씀을 몇 단락 보겠습니다. 전능하신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겨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인도했다. 하나님의 권세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얻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며, 진리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하고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점을 더더욱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없으며,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정으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에 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또한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사역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심판하고 형벌하는 이번 단계의 사역으로 사람은 자기 안에 있는 더럽고 패괴된 본질을 완전히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완전히 변화되어 정결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래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주어진다.』

  전능하신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당시 예수께서 하신 사역은 구속의 사역으로, 죄를 사하여 사람이 더는 율법에 정죄받지 않게 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죄성과 사탄 성품까지 사해 주신 것이 아니기에 사람은 늘 주님의 가르침을 어겨 죄짓고 회개하는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아무리 노력해도 죄의 굴레와 통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패괴된 인류의 필요에 따라 예수의 구속 사역을 토대로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 집에서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말세에 하나님은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데에 필요한 모든 진리를 선포하여 인류가 사탄에게 패괴된 본질과 실상을 폭로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 본성을 밝히셨습니다. 예컨대 교만함, 간사함, 이기적이고 비열함, 사악하고 탐욕스러움 등이 그것인데, 이와 동시에 그 패괴 성품을 벗어 죄로부터 정결해지는 길을 가리켜 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사람은 차츰 진리를 깨달아 자신의 패괴 본질과 실상에 대해 알게 되고, 그런 사람답지 않은 모습으로 사람에게 미움받는 것은 물론 하나님이 증오하므로 하나님 앞에 살 자격이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사탄 본성을 미워하게 되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죄를 자복하며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시련과 연단을 달갑게 받아들여 진리 실천을 중요시하고 성품 변화를 추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수차례 심판과 형벌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조금씩 알게 되고 참된 순종과 경외심을 갖게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경우가 적어지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차츰 벗어 버리게 됩니다. 이런 사람이 곧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 정결케 된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체험하면서 얻게 된 제 인식을 교제하겠습니다. 이전에 주님을 믿으면서 저는 주님이 오실 때 천국에 들림받기 위해 정말 열심히 사역하고 버리고 헌신했습니다. 잡혀 감옥에서 고생하면서도 주님을 절대 배반하지 않았지요. 이런 이유로 저는 저 자신이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하나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는 사람이라고 여겨 주님이 오실 때 반드시 천국에 들림받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저의 그런 추구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반성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은 채 그 추구 관점이 옳을 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전능하신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다음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는 노골적인 이익 관계, 그러니까 복을 받는 자와 복을 베푸는 자의 관계에 불과하다. 솔직히 말하면, 이는 피고용인과 고용인의 관계다. 피고용인의 수고는 오직 고용인이 주는 품삯을 받기 위함이다. 이런 이익 관계에는 혈육의 정은 없고 거래만 있으며, 사랑을 주고받는 것은 없고 베풂과 연민만 있다. 또 이해는 없고 어쩔 수 없이 참는 것과 기만하는 것만 있으며, 친밀한 관계는 없고 영원히 넘을 수 없는 깊은 골만 있다. 상황이 이미 이 지경에 이르렀는데 누가 이 흐름을 되돌릴 수 있겠느냐? 또 이런 관계가 위험하다는 것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느냐? 확신컨대, 모두가 복을 받는 기쁨에 도취되어 있을 때,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가 이처럼 난감하고 차마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깨달은 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예로부터 사람에 대한 내 요구는 매우 엄격했다. 네 충성심에 다른 속셈이나 조건이 있다면, 나는 너의 그 소위 충성심을 차라리 받지 않을 것이다. 나는 사람이 저의를 지닌 채 나를 기만하고, 조건을 내밀며 뭔가 얻어 내려는 것을 혐오하기 때문이다. 내가 사람에게 바라는 것은 그저 나에게 변함없이 충실하고, 무슨 일을 하든 오직 ‘믿음’을 위해, 그리고 ‘믿음’을 검증하기 위해 행동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가 감언이설로 나의 환심을 사려는 것을 미워한다. 나는 언제나 너희를 진심으로 대했으므로 너희 또한 나를 참된 믿음으로 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성경의 예언] 우리는 정결케 되어야만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복받고자 하는 속셈과 거래하는 관점을 남김없이 폭로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 말씀에 정말 부끄러워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제가 주님을 믿으면서 모든 것을 뒤로한 채 열심히 사역하고 헌신했지만, 그것은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거나 흡족게 하거나 피조물의 본분을 다하려는 것이 아닌 은혜와 축복을 받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겉면의 수고와 헌신을 밑천으로 삼아 하나님과 천국의 복을 얻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런 건 거래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토색질하는 것이지 어떻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는 하나님을 이용하고 기만하는 것이 분명했고, 그 본성이 실로 이기적이고 비열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저 자신을 미워하고 싫어하며 하나님께 기도로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더는 저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기복 신앙을 내려놓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로는 복을 받든 화를 입든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종할 것이며,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본분을 해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계속 체험했고, 깨달은 진리가 많아짐에 따라 잘못된 신앙 관점도 바로잡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본분을 할 때 불순물이 적어지고 양심과 이성 부분이 회복되는 것 같아 그제야 사람 모습을 좀 갖추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는 다 전능하신하나님의 심판 형벌 말씀 덕분이고, 이는 저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입니다.

  제가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체험해 보니 전능하신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그러므로 정결케 되려면 반드시 전능하신하나님이 하시는 말세 심판 형벌의 사역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죄의 매임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정결케 되어 천국에 들어가는 유일한 경로입니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갈수록 큰 재난이 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세에 하시는 심판과 정결의 사역은 이제 끝나 가고 있습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거부해 하나님께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되는 기회를 놓친다면 큰 재난에 떨어져 하나님께 버림받고 징벌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영원히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출처:하나님의 약속